'여기 미술관'이 술집 창업 시장 선도하는 이유? 탄탄한 기반이 그 증거!

입력 2019-09-03 11:05


주점 창업 아이템 '여기 미술관', 외식업계 큰 손 ㈜디딤의 경영 정책이 탄생시킨 걸작

뼈대가 탄탄한 구조물은 몇 십년, 아니 수백년이 흘러도 그 자리 그대로에서 나름의 고풍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면서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런 가치는 비단 이런 구조물만이 가진 특성이 아니라 그만큼 얼마나 오랜 기간 탄탄한 지지 기반을 가지고 오랜 기간 꾸준함을 유지하느냐는 측면에서 생각해 볼 대목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폐업이 만연되고 있는 요즘 국내 외식 및 주점 창업 시장의 상황을 보더라도 시사하는 바가 큰데, 모태, 즉 뼈대인 운영 주체의 탄탄한 경쟁력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능력 등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서 나온다.

최근 맛있는 주점을 표방하면서 색다르고 느낌 있는 분위기, 시기를 고려한 가성비, 그 중에서도 모태 기업의 탄탄한 기반으로 술집 창업 시장을 선도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주점 창업 아이템 '여기 미술관'은 ㈜디딤을 모태로 삼는 브랜드로서 탄탄한 기반이 뒷받침하는 만큼 업계 경쟁력을 키워나가면서 주목받고 있다. ㈜ 디딤은 30평 남짓 작은 갈비 집에서 출발해 축산물 및 식품제조공장 설립, 마포갈매기 등의 브랜드의 성공을 바탕으로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외식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디딤은 이렇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금의 일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자리잡기까지 세 가지 운영 원칙을 고수 중이다. 첫째,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한다.

또 한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한식을 성공적으로 알리는 글로벌 외식 기업을 추구하는데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등으로 인해 촉발된 한일 갈등 속 일본풍 선술집이나 외식 관련 아이템이 국내 고객들에게 외면 받는 상황에서 한식의 글로벌화를 추진하는 ㈜디딤의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돋보이는 대목이다. 실제로 '여기 미술관'은 목조 내 외관의 한국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우리 정서를 담은 그 시절 아련한 익스테리어를 추가한 분위기 덕분에 최근 더욱 많은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 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디딤은 조직내, 외부로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직원과 파트너까지 모두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를 목표하며 '여기 미술관' 역시 이런 상생의 경영에 부합하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이렇듯 바람직한 경영 철학과 다양한 브랜드 성공 경험 노하우는 '여기 미술관'에도 고스란히 이식되면서 성공 DNA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면서 앞으로도 술집 창업 시장을 선도해 나갈 확실한 경쟁력이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기 미술관'은 오는 9월 18일 신메뉴 출시를 앞두면서 다시 한 번 '맛있는 주점' 답게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를 마치면서 새로운 '맛의 전시회'에 대한 고객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