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육 함박스테이크', 마켓컬리 완판 행진…대세 브랜드로 급부상

입력 2019-08-07 15:39


글로벌 브랜드 커머스 기업 글루업의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 브랜드인 '탐육'의 함박스테이크가 마켓컬리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연이은 완판을 기록하며 함박스테이크 카테고리 대세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자사몰과 마켓 컬리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탐육 함박스테이크'는 '맛있는 고기를 위한 모든 방법'을 연구하는 탐육의 MEATLAB에서 수년간 연구되어 왔던 육가공 기술 노하우와 미트사이언스 기술이 적용되어 출시되었다.

탐육 함박스테이크는 푸스팩(FOODSPEC)을 적용하여 레스토랑 수준의 프리미엄급 메뉴를 그대로 구현한 '맛'과 자신 있게 공개해도 될 만큼의 신뢰도 높은 '퀄리티'가 특징이다. 특히, 잡육을 섞지 않은 한돈 뒷다리살을 갈지 않고 큼지막하게 썰어 넣어 수제로 만든 듯한 맛과 식감을 구현해 내고 육즙이 풍부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탐육 함박스테이크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이 프리미엄 식품소비층인 마켓컬리 고객들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마켓컬리 첫 입점 후 2차 완판을 기록한 '탐육함박스테이크'는 8월6일(화) 3차 물량으로 재판매를 시작했다.

마켓 컬리와 자사몰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연내 편의점, 대형마트 등의 오프라인 마켓에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탐육함박스테이크'를 구입한 마켓컬리 회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3차 물량 역시 빠르게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 8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및 프로모션으로 카테고리 1등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히며, "현재 탐육 함박스테이크는 미국과 호주시장 수출을 진행 중이다. 국내와 해외시장까지 시장을 넓혀 탐육이 제2의 비비고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상품후기 및 구입문의는 마켓컬리 '탐육함박스테이크' 판매 페이지 또는 탐육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