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16회 명예의 전당에 이환성 세라젬 회장

입력 2019-07-26 17:39
IBK기업은행이 선정하는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이환성 세라젬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기업은행은 지난 2004년부터 기업가 정신을 갖고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명예의 전당에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환성 회장은 창업 초기부터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집중해 자동 척추 온열 의료기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세라젬을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