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침대매트리스 전문 WMDK, 철저한 A/S 서비스로 소비자 사로잡아

입력 2019-05-27 08:00


최근 신혼부부, 이사를 준비하는 가정에서 수입 매트리스가 각광받고 있다. 작년 국내 침대매트리스 제조사에서 발견된 라돈사태가 이슈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엄격한 친환경 침대매트리스인 수입매트리스가 선호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그 중 탁월한 품질과 안정성으로 널리 알려진 미국 수입침대매트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높은 관심 속에 수입 침대매트리스 전문 WMDK는 수입 매트리스를 선택 시 소비자가 가장 중요하게 따져봐야 할 것은 판매 이후의 사후관리라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WMDK 매장을 찾은 한 고객은 기존에 사용하던 수입 매트리스에 꺼짐 현상이 발생해 이를 대신할 침대 매트리스를 찾았다. 매장 방문 전 A/S를 요청했지만 A/S를 받을 수 없었다고 한다. 구매했던 수입 매트리스 매장이 폐업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소비자는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또 다른 수입 매트리스를 찾고자 WMDK를 방문하게 됐다.

위 이야기는 WMDK 매장 중 한 곳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다. WMDK 관계자는 위 사례를 통해 최근 수입매트리스를 구매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구매 후 A/S 여부, 즉 사후관리라고 전했다.

A/S의 중요성은 매트리스의 고장에서 끝나지 않는다. 침대매트리스는 구매 후 평균 5년 이상을 매일 사용하는 '고관여제품'이다. 이때 몸에 맞지 않는 매트리스에서 잘 경우 허리 통증, 두통 등 각종 통증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소비자는 즉각 구매처에서 A/S를 요청해야 한다. 그러나 구매했던 매장이 폐업을 한 상황이라면 이 역시 진퇴양난에 빠질 것이다.

이처럼 일반적인 수입매트리스 전문점의 경우 매장 폐업 후 발생하는 문제는 온전히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WMDK는 수입 침대매트리스 유통 전문으로 자체 A/S팀을 편성해 A/S 사각지대를 없애고 고객만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WMDK는 수입매트리스 전문점으로 자체 A/S팀 편성은 물론 미국 수면협회 정식 회원사(SSA_Specialty Sleep Association)로 소비자에게 선사하는 매트리스 선택 기준도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매트리스의 선택 기준에는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소재의 여부부터 신뢰도가 높은 매트리스 브랜드 파워 등 다양한 기준을 만족하는 매트리스만 수입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미국 수입매트리스는 국내 매트리스와 단단함의 정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간혹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배드랩(Bedlab)' 서비스를 도입했다. 배드랩은 최첨단 압력센서가 내장된 매트리스에 누운 뒤 키오스크를 통해 개개인에게 가장 알맞은 매트리스 타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WMDK 관계자는 "수입 침대매트리스 전문점으로 고객의 방문, 구매, 구매 후 사용까지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WMDK 매트리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WMDK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