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엘, 종합 리빙 패브릭 브랜드 홈스킨스 론칭

입력 2019-05-23 09:37


5월 28일 신세계쇼핑, 공식몰 통해 론칭

화사하고 시원한 유럽감성 주방·거실 패브릭 제품 선보여

소이현 소파커버 소파스킨스의 아시아 총판 지티엘(GTL, 윤홍찬 대표이사)이 종합 리빙 패브릭 브랜드 홈스킨스를 오는 5월 28일 홈쇼핑 채널 신세계쇼핑과 온라인 공식 쇼핑몰을 통해 선보인다.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홈스킨스는 홈쇼핑 방송과 백화점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스페인 명품 소파커버 소파스킨스와 테이블 커버·러너·매트 등 식탁을 화사하게 꾸며줄 키친컬렉션으로 이뤄져 있으며 향후 모든 홈패브릭 제품으로 라인업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국내서 첫선을 보이는 키친컬렉션은 스페인 섬유 그룹 컬러프린트 패션의 최첨단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키친 패브릭 라인이다. 모든 제작 공정이 친환경임을 입증하는 유럽 인증 오코텍스(OEKO-TEX) 마크를 획득했으며 테플론(Teflon)을 코팅해 방수는 물론 오염 및 이염에서도 자유롭다.

소비자 선호도를 통해 인기가 입증된 소파스킨스는 천연 목화로 만든 친환경 슈퍼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한 소파커버로 메이드 인 스페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소파스킨스 전 제품도 오코텍스 인증을 받았으며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일산 벨라시타 쇼핑몰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지티엘 윤홍찬 대표이사는 "가정내 합리적인 비용으로 큰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홈패브릭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홈스킨스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며, "매 시즌 트렌드 컬러와 디자인을 반영한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선보인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홈스킨스는 5월 28일 론칭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홈스킨스의 판매사 ㈜지티엘(GTL)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 12개국 홈쇼핑에 진출한 글로벌 소싱 전문기업이다. 홈스킨스를 비롯하여 소파스킨스의 홈쇼핑, 직영매장, 백화점 입점매장을 통해 다양한 홈 패브릭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쇼핑몰까지 입점해 고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스킨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