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란제리 '에메필코리아' 부산 광복동점 등 직영점 연이은 리뉴얼

입력 2019-05-22 17:12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한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는 여성란제리 브랜드 '에메필 코리아(aimerfeel KOREA)'가 연이은 직영점 리뉴얼을 통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에메필 코리아' 운영사인 소쿠고베㈜한국지점(대표 박주형)에 따르면 최근 '에메필 코리아' 부산 광복동점과 안양점, 천호점의 리뉴얼을 완료하고 기존보다 신선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제공하게 됐음은 물론, 고객들이 원하는 란제리 위주의 상품들을 바르게 공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는 기존 '에메필 코리아' 인터넷 온라인 사업부의 부실했던 위탁운영 상태를 개선하고자 직영으로 운영전환을 한 후 단행된 정책 중 하나로, 직영 운영전환을 통해 매출상승에 따른 안정화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부산 지역은 금번 리뉴얼 된 광복동점 외에도 서면지하상가 1호점과 2호점, 경성대학점, 부산대학점까지 총 5개 점포가 운영 중인데, 전반적인 이너웨어 불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매장이 매출상승을 하고 있어 이번 광복동점 리뉴얼에 더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에메필 코리아'의 각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상품 가운데 '초모리'의 경우는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뛰어난 기능성으로 고정 고객층이 형성될 정도로 베스트셀러인데 금번 리뉴얼 매장을 포함한 전 매장에서도 직접 확인 후 구매 가능하다.

소쿠고베㈜한국지점 박주형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영점들의 리뉴얼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객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면서도 제품들을 자신 있게 선보이고자 한다"며 "5년간 이어진 매출의 가파른 향상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