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기업체인 아이센스의 1분기 영업이익이 자체 브랜드 혈당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했습니다.
아이센스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409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6.9%, 영업이익은 17% 증가한 수치입니다.
회사측은 1분기 자체 브랜드 제품 판매 증가와 현장딘단검사장비(POCT) 제품의 출시 효과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