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KB증권 단기금융업 인가…한투 발행어음 제재는 보류

입력 2019-05-09 08:48
수정 2019-05-09 09:01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KB증권에 단기금융업을 인가하기로 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 부당대출 제재 조치안에 대해서는 추후에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증선위는 8일 제9차 정례회의를 열고 상정된 두 안건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금융위 논의를 거쳐 단기금융업 인가를 최종 승인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