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전 노선 '0원' 특가…홈페이지 접속 마비

입력 2019-05-08 11:20
수정 2019-05-08 11:58


8일 특가 항공권을 내놓은 에어서울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이날 오전 10시 'Forever(영원) 특가' 행사를 시작한 에어서울은 오픈과 동시 사이트 접속이 느려지다가 오전 11시 10분 현재 접속이 되지 않는다.

에어서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날부터 14일까지 일본 10개 전 노선에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고 왕복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영원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노선별 가격은 도쿄 (편도총액 39,400원~), 오사카 (편도총액 38,200원~), 삿포로 (편도총액 39,400원~), 후쿠오카 (편도총액 38,200원~), 오키나와 (편도총액 39,400원~), 다카마쓰 (편도총액 38,200원~), 요나고 (편도총액 38,200원~), 도야마 (편도총액 38,200원~), 시즈오카 (편도총액 38,200원~), 히로시마 (편도총액 38,200원~) 등이다.

탑승기간은 5월 8일부터 7월 20일까지로,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선착순으로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에어서울 영원특가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