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서울 노원구에 '드림 놀이터' 개관

입력 2019-05-08 10:37


삼성화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노원구 송림어린이공원에 '드림 놀이터' 29호를 개관했습니다.

2014년 6월 시작된 '드림 놀이터' 조성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에게 안전한 놀이시설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삼성화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분을 적립해 조성한 '드림펀드' 기금으로 운영됩니다.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드림 놀이터는 노후화된 놀이시설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사업"이라며 "삼성화재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