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봄 날씨 미세먼지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 호주 천연 티트리 화장품으로 건강하게 케어하자

입력 2019-04-23 10:59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봄철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그야말로 피부 수난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기온이 갑작스럽게 올라가면서 자외선까지 강해지고, 이로 인해 공기까지 건조해지면서 피부 건조증과 극심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처럼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케어하는 호주 천연 티트리 화장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티트리의 나라 호주에서 집집마다 빨간 약처럼 하나씩은 다 있다고 알려진 순수 100% 티트리 오일 전문 브랜드 '써스데이 플랜테이션(Thursday Plantation)'은 45년 동안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피부 층에 쉽게 흡수되고 오일 고유의 영양 성분을 유지하며 수분을 보충해주는 다양한 티트리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대표 인기 제품인 티트리오일은 높은 피부적응력은 물론 민감성 피부 개선 및 완화에 뛰어난 효능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는 테르피네올 성분이 40% 이상 함유되어 있어 봄철 환절기에 예민하고 민감해진 피부로 고민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피부 관리에 있어 세안 및 클렌징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100% 천연 티트리 오일과 카모마일 오일로 부드럽고 말끔한 클렌징이 가능한 티트리 페이스 워시폼이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보송보송한 버블 타입의 티트리 페이스 워시 폼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저자극 클렌징폼으로 봄, 여름 시즌에 극성을 부리는 번들번들한 유분기를 제거하고 수분 손실을 줄여주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100% 티트리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블레미쉬 젤 또한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는데 자연유래 성분의 포뮬러로 이루어져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고민되는 부위에 수시로 소량을 찍어 발라주면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진정시켜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써스데이 플랜테이션 관계자는 "건조하고 민감한 계절일수록 피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100% 천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에 황사, 꽃가루까지 각종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는 환절기, 순하게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100% 천연 티트리 화장품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를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써스데이 플랜테이션은 지난 해 국내에 공식으로 론칭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유통망을 점점 더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부산점 제외)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