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팜, 한성준·김현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2019-04-01 16:36
옵티팜은 경영전문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기존 박철세에서 한성준·김현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1일 공시했습니다.

새로 선임된 한성준과 김현일 대표는 각각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그룹리더와 옵티팜의 CTO 등을 역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