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76억원 규모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9-04-01 15:15
엠플러스는 완샹 키안차오(Wanxing Qianchao Co., Ltd)와 76억4,6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엠플러스의 지난해 말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대비 9.7%에 해당하며, 계약은 6월15일까지 이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