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전 대표 상대 배임 소송 '혐의없음'

입력 2019-03-20 07:17
파티게임즈는 19일 공시를 내고 지난해 9월 전 대표이사인 강윤구를 상대로 낸 소송 결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혐의없음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박길우 파티게임즈 대표는 전 대표이사인 강윤구를 포함해 김지욱, 대신에셋파트너스가 35억원 상당의 횡령을 했다며 고소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