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오후5시] 뉴스플러스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셀리드, 지난해 영업손실 23억…적자지속
입력
2019-03-12 16:24
셀리드는 지난해 영업손실 23억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습니다.
당기순손실도 112억원으로 집계돼 적자가 늘었습니다.
회사 측은 "영업손실은 연구개발비 및 판관비가 증가해 발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전환상환 우선주 평가액이 늘어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셀리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영업손실은 무제한 관리종목 지정이 유예되고, 매출과 대규모 세전 손실은 각각 5년과 3년 유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