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지난해 당기순이익 325억…전년비 38% 증가

입력 2019-02-27 14:08
대원은 27일 지난해 32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영업이익 300억 원, 매출액 3,341억 원, 자산총계 4,415억 원, 자본총계 2,872억 원 순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대원 측은 "이 같은 성과는 수익성 위주 수주전략과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통해 주택분양과 도급공사에서 고른 매출증가와 수익향상을 실현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