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치킨’ 조아영 종영 소감 “‘최고’처럼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하시길!”

입력 2019-02-08 08:17



드라맥스 MBN <최고의 치킨>에서 ‘최고의 첫사랑’으로 직진 매력을 선보인 조아영이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아영은 “드라마 <최고의 치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촬영하기 전부터 걱정도 되고, 긴장도 많이 됐는데, 동료 선후배 배우님들과 스태프분들, 감독님과 작가님까지 많은 분들이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담'으로 추운 겨울 보내며 재미있고 즐거웠던 기억밖에 없는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전하는데 이어 “시청자분들 모두 '최고'처럼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하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도 예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응원의 한마디도 잊지 않았다.

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 최고(박선호 분)의 첫사랑 ‘소담’ 역을 맡아 오래 전 거절했던 최고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한편, 치킨집 ‘목욕재계’를 돕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특히 조아영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모습 뿐 아니라 여지를 주지 않는 최고를 향해 깨끗하게 마음을 정리하는 쿨한 매력까지 완벽하게 자기 스타일로 소화해 매력지수를 높였다.

이렇게 최고의 첫사랑으로 등장부터 종영까지 매 장면마다 깊은 인상을 남긴 조아영이 출연한 드라맥스 MBN <최고의 치킨>은 지난 7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