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보영 부부, 설날 둘째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9-02-05 17:37


배우 지성(42)-이보영(40)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연합뉴스를 통해 "이보영이 오늘 오전 아들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5일 밝혔다.

남편 지성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발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보아(태명)가 태어났다.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고 적었다.

지성과 이보영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만나 6년간 교제한 후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 딸을 얻었다.



지성 이보영 득남 (사진=연합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