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신도시, 주거·교통·산업단지 호재 속 '미사강변 SK V1 센터' 공급

입력 2019-01-24 10:02


정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에 경기도 하남이 포함되면서 향후 하남시가 어떻게 달라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남시 천현동, 교산동, 춘궁동, 상·하사창동 등 일대 649만㎡ 규모에 달하는 하남 교산지구에는 3만2천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역사·문화·자연·일자리가 함께하는 '역사문화 자족도시'를 컨셉으로 하고 있어 인프라 확대가 예상된다.

교통망도 확대된다.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 서울~양평 고속도로선 등 교통망 신설이 추진될 예정이며 얼마 전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선이 개통된 데 이어 2014년 착공한 5호선 연장(하남선) 사업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 향상 및 쾌속 교통망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하남시가 '빛나는 하남'을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5대 시정 목표 및 17대 시정 전략, 70개 과제를 공개한 가운데 판교의 1.4배에 이르는 첨단산업 융·복합단지 유치, 중부고속도로와 만남의 광장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을 육성, 친환경산업 및 바이오 헬스 산업 육성, 뷰티전문시설과 의료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혀 자족기능 확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남시가 주거 기능 및 4차 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미사강변 SK V1 센터'에도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미사강변 SK V1 센터 관계자는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고조된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사강변 SK V1 센터'의 사업지는 미사강변도시 자족기능 확보시설용지 1-3블록으로 강동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와의 시너지가 예상되며 지식산업센터는 총 408실(지하 2층~지상 10층), 기숙사동은 원룸형 및 투룸형 총 365실(지하 2층~지상 10층), 근린 생활시설(지하 1층~지상 2층)로 구성되어 있어 수요도 매우 다양하다.

하남 스타필드, 이마트, 코스트코(예정) 등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와 위례 신도시, 감일지구, 교산지구 등 주거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며 주택 부동자산과 달리 전매가 자유롭고 올해 연말까지 지식산업센터 취득세 50%, 재센세 37.5% 감면 등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미사강변 SKv1center'에서는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계약금 5% 분납제로 계약이 가능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45 미사센텀비즈 R217호에 마련되어 있으며 예약 방문시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