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Coffee)의 맛을 UP 시키다! 맞춤형 복지카페 'COUP' 인기

입력 2019-01-23 09:30


㈜애니원에프앤씨가 선보이는 복지카페 전문 브랜드 'COUP'… LG이노텍, 김재규 경찰학원 입점

직영물류센터로 가격 경쟁력 확보…고품질 음료와 철저한 관리 통해 수준 높은 카페 서비스 제공

COUP는 '커피(Coffee)의 맛을 UP 시킨다'라는 의미로 대한민국 최고 문화복지창조기업을 추구하는 ㈜애니원에프앤씨에서 2018년 새롭게 선보인 맞춤형 복지 카페 전문 브랜드다.

㈜애니원에프앤씨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을 위한 창조적 카페사업모델 혁신추진을 통해 기업, 교육기관, 산업 현장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복지카페를 운영한다. 특히 복지카페를 바탕으로 발생한 상호 이익의 일정액을 기부(창조 기부)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 사회 구현을 실현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COUP 카페는 지난 2018년 11월, LG이노텍 점을 시작으로 김재규 경찰학원 서울점, 안동점에 각각 개점했다. 복지카페를 오픈하기 전, 근무자 및 학생에게 원두 선호도 조사를 시행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원두를 사용한 음료를 제공하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사내카페, 복지카페는 생소한 개념의 형태가 아닌 기업의 복지 방안으로 가장 먼저 꼽을 정도로 많이 활성화됐다. 초기 단계에서의 제일 큰 경쟁력은 저렴한 음료 가격이었지만 성숙기에 접어든 현재는 가격 외에도 프랜차이즈 카페에도 뒤처지지 않는 고품질의 음료를 제공하는 것이 경쟁력이 됐다. 이에 따라 COUP 카페는 ㈜애니원에프앤씨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R&D 센터를 통해 다양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어 그 경쟁력을 한껏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플라스틱 어택(Plastic Attack)' 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플라스틱 어택' 운동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궁극적으로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영국에서 시작됐다. 텀블러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저렴하게 음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정책을 시행하며 텀블러 사용을 활성화하는데 크게 힘쓰고 있다.

㈜애니원에프앤씨 봉종복 대표이사는 "15년간 기업·관공서·대학교·병원 등 120여 개의 복지(사내)카페매장을 운영해온 전문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기업으로 직영 물류센터를 통한 'One-Stop System'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기적인 서비스, 메뉴 품질유지, 위생교육 등의 철저한 매장관리, 1883 프리미엄 시럽을 사용한 고품질의 음료 제공 등 당사가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수준 높은 카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