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한국경제TV 뉴스플러스
주식 콘서트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와우퀵
와우퀵 앱 이란?
와우퀵 홈 바로가기
[2월] N 특별 이벤트 ★
[1월] 신년 특별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와우퀵N 실전주식 투자정보 채널가기
| 와우퀵 onAir + 한경신문 패키지 상품 가입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와우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산업
부동산/세무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미분양 경고지역 19곳…수도권 줄고 지방 늘어
입력
2019-01-22 17:55
수정
2019-01-22 15:49
지방 주택경기 침체로 미분양 경고등이 켜지는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국토연구원은 미분양 주택 위험 지수 '경고' 등급 지역이 지난해 5월 16곳에서 여섯 달 만에 19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에선 미분양이 줄어든 반면 경북과 강원지역은 늘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미분양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있지만, 지방은 주택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분양 물량이 쏟아진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