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가맹점 오픈, 고품질 원두커피로 주목
가성비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 '컴포즈커피'가 '2018년 제19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식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2018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컴포즈커피는 품질 및 위생 관리 향상에 대한 높은 평가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에 선정된 것이다.
이에, 커피전문기업 (주)제이엠커피컴퍼니는 자사 브랜드 '컴포즈커피'를 통해 다시 한번 자체 생산하는 원두커피의 품질과 위생 관리 등을 인정받게 됐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올해 전국 가맹점 250호점 오픈 예정으로 이번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식품안전처장상을 받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서울, 경기권 매장 창업 비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예비 가맹점주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