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 부사장에 최창수 농협은행 수석부행장

입력 2018-12-11 16:46
수정 2018-12-11 16:47


농협금융지주가 최창수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을 부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최 신임 부사장은 1961년 전남 나주 출신으로 1988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인재개발원 부원장과 비서실장 등을 거쳐 올해 초부터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을 맡아왔습니다.

농협 내 기획·전략통으로 꼽히며 합리적인 업무스타일과 정확하고 빠른 의사결정으로 대내외 신망이 높다고 지주 측은 설명했습니다.

최 신임 부사장은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도와 농협금융의 중장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