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라이브에이드 공연, 오늘 밤 TV서 본다

입력 2018-12-02 14:15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방송도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에 참여하는 분위기다.

MBC는 2일 밤 11시 55분 '특집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를 편성했다.

라이브 에이드는 1985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프리카 기아돕기 콘서트로, 7만2천명 이상이 운집한 가운데 위성중계로 전 세계 19억명 이상 시청했다.

영화는 당시 콘서트 현장을 거의 그대로 20분간 재연해 화제가 됐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10월 31일 개봉했음에도 재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관람객 수는 575만 명에 이르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