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1위 베베숲, 소외된 이웃에게 물티슈 전달하는 더하기 프로젝트 진행

입력 2018-11-28 15:04


아기물티슈 1위 브랜드 베베숲에서 매년 연말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물티슈 기부 프로젝트인 '더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베베숲의 더하기 프로젝트는 '사랑을 더하다', '마음을 더하다'는 의미를 담은 연말나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올해 베베숲은 더하기 프로젝트를 통해 꽃동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적십자 등 전국 47개 시설에 약 3만팩의 물티슈를 후원하였다.

베베숲 물티슈를 후원 받은 시설 관계자는 "시설 내 물티슈 사용량이 워낙 많은데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은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다"며 "베베숲은 앞으로도 주위 소외이웃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베숲은 더하기 프로젝트 외에도 매년 이른둥이 에디션을 출시하여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통해 이른둥이 가정에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에는 '2017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아이안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