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12월의 신부' 된다, 남편은 5세 연상 佛대학 교수

입력 2018-11-28 11:41


배우 구재이(32)가 다음 달 결혼한다.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구재이가 오는 12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구재이의 예비 남편은 5세 연상으로, 프랑스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 끝에 결혼한다"고 설명했다.

구재이는 결혼 후 당분간 프랑스와 국내를 오가며 배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재이 결혼 (사진=마이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