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BMW M5 차량서 화재, "전기적 원인 추정"

입력 2018-11-24 12:37


BMW 차량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35분께 전북 임실군 운암면 국사봉휴게소 인근 도로를 달리던 BMW M5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대부분이 타 5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MW 화재 전기적 원인 추정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