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엔지니어링㈜과 시행주체인 ㈜신라에스피씨가 지난 6일 강원도 횡성에 신축예정인 생활형 숙박시설 '벽산 블루밍시티 섬'의 브랜드 및 시공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벽산엔지니어링은 1979년 설립된 이후 기업신용평가등급 A-를 기록한 신뢰도 높은 기업으로 벽산 블루밍 브랜드 상품인 만큼 강원지역 내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레지던스를 공급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벽산 블루밍 브랜드 '벽산 블루밍시티 섬'은 지난 30년간 횡성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던 신라타운 신라웨딩홀 부지에 들어선다. 생활형 숙박시설 90실, 근린생활시설 6실로 구성될 예정이며 복층형 구조로 설계되어 실제면적 대비 더 넓은 면적을 사용할 수 있다.
풀옵션을 넘은 풀퍼니시드로 40인치 대형 LED TV,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비롯, 침대 겸용 시스템소파, 싱글침대 등 가구까지 제공된다. 횡성뿐만 아니라 강원도 최대도시인 원주에서도 공급사례가 없었던 복층형 구조를 선보여, 상품성 면에서 높은 가치가 매겨질 것으로 기대된다.
KTX 횡성역과 제2영동고속도로, 횡성IC, 입석IC까지 5분거리로 가까우며, 원주공항, 시외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사업지 앞을 흐르는 섬강과 치악산, 호암산, 횡성자연휴양림 등 강원도의 천혜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단지환경이 갖춰졌다.
오는 12월 착공예정인 강원 드림마운틴 리조트의 대형 호재도 '벽산 블루밍시티 섬'의 기대감 상승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108만평 규모에 1조 4천억원의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매머드급 복합리조트로, 사업지와 단 20분 거리에 위치해 수혜지로 각광받고 있다.
드림마운틴 리조트의 착공이 시작되면 공사투입인원, 현장근로자 등 약 3천명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첨단 e-모빌리티 전기차 산업특구와 함께 다수 산업단지가 10분~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2천여명 이상의 산업단지 근로자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벽산 블루밍시티 섬'은 임대관리회사인 ㈜앱스하우스와의 업무제휴계약 체결을 통해, 임대관리위탁계약 체결시 서울보증보험 이행지급증권이 발행된다.
8일 그랜드오픈을 앞둔 '벽산 블루밍시티 섬'의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테라타워 B동 145, 146호에 위치하며, 방문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