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는 11월 둘째 주 서울, 경기 등 전국 13곳, 총 1만1,130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분양시장 관심사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리더스원'입니다.
중도금 대출이 불가해 최소 8억원 이상의 현금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견본주택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외에도 경기 의정부시 '탑석센트럴자이', 경기 하남시 '하남호반베르디움에듀파크', 인천 서구 '검단금호어울림센트럴' 등이 예정됐습니다.
한편 다음주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 부산 수영구 '광안에일린의뜰' 등 5곳에서 개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