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근황 공개, 대본에 열중한 단아한 모습

입력 2018-10-12 09:42



배우 윤소희가 단아한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윤소희의 소속사 그랑앙세는 “띠용. 아나운서세요?”라는 글과 함께 윤소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1일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윤소희가 위촉식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찍힌 사진으로, 사진 속 윤소희는 옅은 그레이 톤의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정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단아한 의상과 더불어 대본을 외우는 듯 몰두한 윤소희의 모습은 마치 뉴스 생방송을 앞둔 아나운서의 느낌을 물씬 풍기며 그녀의 지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윤소희는 오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영화제를 알리는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