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서주원, 모델 김민영과 부부된다…이상형과 결혼 골인

입력 2018-09-28 11:28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25)이 모델 김민영(28)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웨딩업체 아이웨딩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주원-김민영 커플이 오는 11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1994년생인 서주원은 지난 2017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패널로 출연한 작사가 김이나와 슈퍼주니어 신동의 소개로 김민영을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서주원은 고등학생때부터 김민영의 SNS를 팔로우하며 이상형으로 꼽아왔다고.

열애를 시작한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사진을 올리며 많은 누리꾼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아왔다.

한편 서주원과 김민영은 결혼 후에도 본업에 충실히 임하면서 레스토랑 오픈과 화장품브랜드 론칭 등 새로운 분야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아이웨딩을 통해 "결혼 후에도 늘 재미있고 행복하게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주원 김민영 결혼 (사진=아이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