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뮤직페스티벌’, 넬-정세운-정승환 등 부산서 만나는 역대급 뮤지션

입력 2018-09-28 11:15



‘2018 오션 뮤직페스티벌’(이하 ‘오션 뮤직페스티벌’)이 화려한 라인업으로 예비 관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10월 6일과 7일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오션 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오션 뮤직페스티벌’에는 넬을 비롯해 김범수, 이수, 볼빨간사춘기, 폴킴, 정세운, 정승환 등 총 21팀이 참여를 확정, 폭발적인 반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오션 뮤직페스티벌’ 주최 측은 “첫 해를 맞이하는 ‘오션 뮤직페스티벌’이 부산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오션 뮤직페스티벌’은 케이스타그룹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