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자율규제위원장에 최방길 전 신한BNP운용 대표

입력 2018-09-20 17:38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제4대 자율규제위원장으로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습니다.

또 회원대표 자율규제위원으로는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선임했습니다.

자율규제위원장은 3년간, 회원대표 자율규제위원은 2년간 각각 업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오는 24일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