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시즌 5승 눈앞..7이닝 무실점 '호투'

입력 2018-09-18 13:28
LA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5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류현진은 17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그는 7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다저스는 7회말 현재 8 대 0으로 앞서 있다.

다저스와 콜로라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다.

0.5게임 차로 뒤진 2위 다저스로서는 3연전의 첫날 승리가 중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