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언니라도 해도 믿을 '美친 동안'…나이 거스른 미모

입력 2018-09-12 11:23


배우 김새론(18) 엄마의 아름다운 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새론과 김새론 엄마가 함께 찍은 셀카사진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 사진이 시선을 모으는 까닭은 김새론 엄마의 '최강 동안' 때문이다. 올해 나이 38세로 알려진 김새론 엄마는 언니라고 해도 믿을 만한 외모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새론 엄마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해 슬하에 새론, 아론, 예론 세 자매를 두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4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엄마가 저희에게만 20대를 쏟은 것 같아 미안하다. 엄마가 하고 싶은 걸 하셨으면 좋겠다. 엄마의 것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엄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새론 엄마 (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