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여대, 서울 동북4구 도시재생 위해 손 맞잡아

입력 2018-09-05 11:15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는 서울여자대학교 도시재생사업단과 관학 협력 도시재생 방안을 모색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여대와 동북4구의 지역자산을 발굴하는 '2018 동북4구 사이사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공예학과 4학년 재학생이 주체가 되어 9월초부터 12월 중순까지 한학기 동안 실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실제 도시재생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습니다.

곽석권 동북권 사업반장은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분야에서 지역협력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