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엘(GTL, 대표 윤홍찬)이 지난 8월 29일 소파스킨스 롯데백화점 잠실점 오픈에 이어 9월 1일 롯데백화점 5호점인 분당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프리미엄 소파커버 '소파스킨스'를 스페인에서 직수입하는 지티엘은 지난 5월 29일 1호점인 롯데백화점 강남점 오픈 이후 3개월여 만에 다섯 개 매장을 열게 됐다.
2호점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3호점은 롯데백화점 구리점에 개점해 운영 중이다. 팝업스토어도 열어 9월 16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도 소파스킨스를 만나볼 수 있다.
소파스킨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분당점에서는 '마르틴(MARTIN)', '글라무어(GLAMOUR)' 및 최고급 프리미엄 시리즈 '발토로(BALTORO)' 등 다양한 소파 커버 제품을 선보인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소파 커버부터 의자 커버, 스툴 커버, 쿠션 커버까지 모든 소파스킨스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다.
소파스킨스는 쇼파커버와 쇼파패드의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는 스페인 브랜드다. 강한 탄성과 내구성을 가진 '수퍼 스트레치(Super Stretch)' 원단을 사용해 어떤 크기의 소파에도 쉽고 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세탁도 가능하다. 유럽 환경 인증마크 'OEKOTEX'를 획득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소파스킨스 제품은 홈쇼핑 론칭과 동시에 매진사례를 이어가며 온·오프라인에서 사랑받고 있다.
지티엘 글로벌사업부 소파스킨스 관계자는 "홈쇼핑 론칭 상품이 오프라인에서도 동시에 큰 사랑을 받는다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 프리미엄 제품을 알아봐 주고 꾸준히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며 "쇼파커버는 가장 많은 시간 머무르는 거실에서 사용하고, 몸에도 닿는 제품인 만큼 더 많은 고객이 매장에 방문해 고품질의 소재를 직접 체험해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쇼파스킨스는 모델로 활동 중인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두 번째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인소부부의 밝고 따뜻한 모습이 담긴 새로운 광고 영상은 소파스킨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