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진 더마스터클리닉 원장, ‘아시아 태평양 미용 산업 우수 공로상’ 수상

입력 2018-08-22 16:49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항노화권위자, 권한진(Dr. Kwon Han Jin) 국제미용항노화학회 국제회장이 지난 16일, 중국 닝보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뷰티웰니스 엑스포’에서 ‘아시아 태평양 미용 산업 우수 공로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권한진 회장은 더마스터 클리닉 대표 원장과 울트라브이 대표직을 맡고 있는 현직 의사로 10여 년 전부터 홍콩,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의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미국, 남미, 중동에 이르기까지 세미나와 시연회, 실제 시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맨투맨식 핸즈온 강연을 열어 세계 각국의 의사들에게 한국의 독자적인 의료 기술을 전수해온 인물이다.

권 회장은 녹는실 리프팅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기술 및 소재를 업그레이드시켜 수술 없이 가능한 페이스 컨투어링 개념을 만들어 최소침습시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와 함께 한국에서 돌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울트라브이의 이데베논 화장품은 미국피부학회가 최고등급으로 인정한 항산화 성분인 이데베논의 조성물 특허 발명(제10-1374213호)에 성공하면서 항노화 홈케어의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내고 있다.

권한진 회장은 박람회 오픈 첫날, 박람회장 인근의 팬 퍼시픽 호텔(Pan Pacific Hotel)에서 최신 한류미용 트렌드에 대해 강연했다. 본 강연에 권 회장은 생생한 최신 항노화 테크닉과 한국의 코스메틱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전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본 박람회에서 권 회장은 중국의 미용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중국 정부로부터 ‘아시아 태평양 미용 산업 우수 공로상’ 수상하였으며, 봉황망 인터뷰, 카올라미팅, 왕홍마케팅 회사 판매 계약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권한진 회장은 “한국의 K-뷰티가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일회성이 아닌 교육, 문화, 의료소재가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K-뷰티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내수 경제의 침체 속에서도 새로운 활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들의 노고가 부디 정당하게 빛을 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