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류진, 新 걸그룹 '센터' 낙점? 전소미 대신 JYP '히든카드' 될까

입력 2018-08-20 15:23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17)가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곧 출격할 걸그룹 '센터'의 주인공이 누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소미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소미가 트와이스를 이을 JYP 새 걸그룹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어 왔던 만큼 '차기 걸그룹' 멤버의 구성에도 자연스럽게 이목이 집중된다.

JYP는 이와 관련 "신류진을 주요 멤버로한 걸그룹이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JYP의 '히든카드'로 급부상한 신류진은 JTBC '믹스나인'에서 1위를 차지한 실력파다. 화려한 댄스실력과 함께 배우 이연희를 닮은 미모를 소유해 차세대 가요계의 '기대주'로 여겨지고 있다.

전소미 JYP와 계약해지, 신류진 (사진=연합뉴스,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