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13일 증시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지지선으로 코스피 2,210포인트, 코스닥 740선을 제시했습니다.
KB증권은 신흥국 금융불안이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는 양상이라며 미중 무역갈등 관련 우려도 여전한 상황에서 이러한 우려가 현실화된다면 달러화는 중장기적으로 강세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KB증권은 이에 따라 "코스피는 현재 환율 수준에서의 PBR 저점 0.9배인 2,210포인트를, 코스닥은 지난 2017년 12월 조정 시기 저점 740포인트를 지지선으로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