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푸스 내한 티켓팅, 오늘(7일) 오픈…인터파크티켓·위메프·yes24 '북적북적'

입력 2018-08-07 12:14
수정 2018-08-07 12:16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27)의 내한공연 추가 티켓팅이 7일 실시된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오는 11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찰리 푸스 콘서트 티켓이 모두 팔려 11월 7일 공연을 추가하기로 했다.

'찰리 푸스-보이스노츠 투어'(CHARLIE PUTH - Voicenotes Tour)라는 제목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든 티켓이 매진됐다.

그의 내한은 2016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로, 매회 티켓팅 전쟁이 벌어질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미국 버클리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찰리푸스는 작사·작곡·프로듀싱을 직접 해내는 뮤지션이자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그가 부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시 유 어게인'(See You Again)은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12주 동안 정상을 차지했다.

추가 티켓은 7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예스24, 위메프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스탠딩 및 지정석R 12만1천원, 지정석S 11만원, 지정석A 9만9천원, 지정석B 7만7천원, 시야제한석 5만5천원이다.

찰리푸스 내한 티켓팅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