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축제 열리는 '합천영상테마파크' 화재

입력 2018-08-05 17:46
5일 오후 2시 30분께 경남 합천군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6층짜리 목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6층 건물뿐만 아니라 바로 옆 2층 목조 건물까지 태우고 오후 3시 30분께 꺼졌다.

불이 난 건물은 방송 체험실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 비어 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밤에 호러축제인 '고스트파크'가 야간에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