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폭염에 지친 입맛 잡는 '속 시원한 사이다특가' 이벤트 인기

입력 2018-08-01 16:23


전국적인 폭염으로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면서 39도를 웃도는 무더위로 110년이 넘는 관측 사상 최고점을 찍을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분식 국수나무가 '속 시원한 사이다특가' 이벤트를 통해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되는 국수나무 '속 시원한 사이다특가' 할인행사에는 메밀소바(정상가 6,500원)를 할인가 4,900원, 메밀소바+왕돈까스(정상가 13,500원) 세트를 할인가 10,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기간 내 치즈돈까스(스틱)를 기간 한정판매하고 있다.

특히 매장에서 직접 간 무즙과 생와사비가 곁들여진 메밀소바 및 300g의 푸짐한 중량을 자랑하는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왕돈까스는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면서 국수나무 인기메뉴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국수나무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시원하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며, 특히 메밀은 습기와 열기를 내려주고 소화가 잘되는 효능이 있어 여름철 식재료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건강도 챙기고 할인특가를 이용해 국수나무를 경험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수나무 '속 시원한 사이다특가' 할인행사는 충청, 호남, 영남 등 일부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매장 조회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수나무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