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디지털 특화 카드 3종 출시

입력 2018-07-05 11:06


KB국민카드가 모바일 환경에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음식·레저·휴식 관련 업종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디지털 특화 상품 3종을 출시했습니다.

음식에 특화된 '꿀맛 알파카드', 레저에 특화된 ' 꿀잼 알파카드', 휴식에 특화된 '꿀잠 알파카드' 등 입니다.

'알파(α)' 시리즈는 실물 카드가 발급되지 않는 모바일 단독카드 상품으로 '알파원 카드' 플랫폼과 연계해 오프라인 가맹점 이용이 가능하고 절감된 발급 비용은 할인 혜택으로 환원된 것이 특징입니다.

'꿀맛 알파카드'는 전월 결제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음식 업종과 배달앱(배달의민족/마켓컬리/배민찬)에서 건당 1만원 이상 이용 시 각각 2천원이 할인 됩니다.

커피전문점·제과점·아이스크림점에서는 건당 5천원 이상 결제하면 1천원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꿀잼 알파카드'는 전월 결제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놀이 업종(비디오방/게임방/노래방/비디오?도서 대여점)에서 월 최대 4만원까지 결제 금액의 50%가 할인 됩니다.

스포츠·레저 업종(종합스포츠센터/골프장/수영장 등)과 공연·음악 업종(인터파크티켓/티켓링크공연/멜론/지니)의 경우 전월 결제 실적에 따라 각각 월 최대 2만원까지 결제 금액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꿀잠 알파카드'는 전월 결제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호텔 등 숙박 업종과 숙박 예약 앱(데일리호텔/야놀자/여기어때), 여객/운송 업종(고속버스/철도/렌터카/여객선/택시), 인테리어 업종(이케아/까사미아/자라홈/다이소/MUJI)에서 20%가 할인됩니다.

할인은 전월 결제 실적과 업종에 따라 각각 매월 5천원에서 4만원까지 차등 제공됩니다.

연회비는 각각 1만 5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