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병원, 2018 명가명품 대상 '의료명의' 부문 선정

입력 2018-06-27 16:35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 CM병원은 지난 22일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 정무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의료명의'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CM병원은 지난 1949년 故 이범순 박사가 개원한 이래 이도영 박사와 이상훈 (현)병원장까지 3대에 걸친 70년 전통의 종합병원으로서, 어깨와 척추, 무릎, 족부 등 세부 관절 전 분야에 걸쳐 해마다 꾸준한 국제 학회 활동과 논문 발표 등을 통해 한국 의학 발전에 이바지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CM병원은 국내 최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인하는 스포츠 의학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대표선수촌 위탁 운영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스포츠 의학 분야의 특화된 종합병원입니다.



이상훈 병원장은 "CM병원은 지난 70여년 동안 의학 발전과 치료의 결과에만 전념해 온 저력을 가지고 있는 병원"이라고 말하며 "국가대표 엘리트 선수들의 치료만 연간 3,000례가 넘는 전무후무한 스포츠 의학 전문병원으로서 아시아 거점의 스포츠 병원으로서의 차별성과 명성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