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6번째 지역아동센터 건립 추진

입력 2018-06-20 11:13


롯데제과가 6번째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롯데제과는 19일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롯데제과 스위트홈' 6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제과 스위트홈'은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놀 수 있도록 롯데제과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추진해 온 프로젝트입니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지는 이 프로젝트는 빼빼로 수익금으로 진행되며, 2013년 전북 완주 1호점을 시작으로 2호점 경북 예천, 3호점 강원 영월, 4호점 충남 홍성, 5호점 전남 영광에 이어, 6호점은 올해 11월에 경상북도 봉화에 세워지게 됩니다.

롯데제과는 올해부터 '스위트홈' 아동들에게 영양 키트를 제공하고 건강 교육을 하는 등 영양지원 사업도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