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신랑공개,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과 올 가을 결혼

입력 2018-06-19 16:52


올 가을 결혼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김혜선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김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dlich #마침내 #인천공항"이라는 글을 올리고 독일에서 온 남자친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선과 예비신랑은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혜선은 독일 유학시절 남자친구를 만나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선의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독일인으로, 결혼 후 한국에 거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김혜선은 '개그콘서트' 등에서 '몸짱' 캐릭터로 활약하다 현재는 점핑 피트니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김혜선 신랑공개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