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싱글 'TWO LOVE'로 돌아온 키스엔과 하이솔, 더욱 성숙해졌다

입력 2018-06-19 09:28


키스엔과 하이솔은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TWO LOVE'을 발표했다.

신예 작곡가로 떠오르고 있는 프로듀서 키스엔과 제인파파가 이번엔 발라드 장르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사랑했던 그 날들로 나밖에 없었던 날들로'는 작곡가 이영준과 함께하여 풍성함을 더했다.

하이솔은 작사에도 참여해 자작곡 '가을별' 이후 싱어송라이터로서 가능성을 한 번 더 보여줬다. '사랑해 사랑해' 'baby boo' 활동 이후 이번 노래를 더욱

성숙하게 표현해 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키스엔은 솔로 앨범 '내게 말해'와 최근 하리수가 뮤직비디오에 출현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많은 화제가 됐던 앨범 '욕해버려' 이후 오랜만에 컴백이다.

한편, 신곡 '사랑했던 그 날들로 나밖에 없었던 날들로'는 키스엔과 하이솔의 깊은 보이스가 애잔함을 더해 둘만의 색이 담겨있는 발라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