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병원, '2018 치어리딩 페스티벌' 의료지원

입력 2018-06-15 16:21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 CM병원은 '코리아 오픈 2018 치어리딩 페스티벌'에 참여해 응급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2018 치어리딩 페스티벌은 청소년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대한치어리딩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105개팀, 약 800명의 선수가 출전해 다양한 팀 퍼포먼스와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CM병원은 올해 전문 의료진과 물리 치료사들을 파견해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응급 처치와 상담, 테이핑 등을 시행했습니다.



김진수 CM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는 "행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치뤄질 수 있도록 매년 응급 구조사와 물리 치료사 등의 의료 인력을 지원하는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