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인기 캐릭터를 적용한 특별판 습윤밴드를 선보입니다.
JW중외제약은 '하이맘밴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무민(MOOMIN)' 캐릭터를 활용한 특별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습윤 드레싱 제품 '하이맘밴드 프리미엄'에 핀란드 출신 토베 얀손이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캐릭터 '무민'을 적용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점을 맞아 엄마와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무민'과의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